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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생신파티

3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강순희, 박영숙, 서영숙, 유숙자, 채순자, 채정순, 남낸시, 신우경 어머님들과 김용흥, 김정수, 소의섭, 원제임스, 한상구 아버님들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!

파릇한 새싹이 이슬을 머금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봄이 다가왔어요.

이 산뜻한 봄과 함께 우리 회원님들의 생신 맞이하게 되었는데요,

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듯 새로운 기운과 희망이 가득찬 나날을 보내길 바랄게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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